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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캠핑 이모저모] 버팔로 야전삽, 버팔로 캠핑체어, 전기 연장선, 작업등

일전에 포스팅한 네 식구의 첫 캠핑을 하며 느낀..이거 사길 잘했다의 기록(관련 포스팅 :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2015/05/21 17:13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 2015/05/22)1. 야전삽버팔로 야전삽..야전삽 중가장 저렴한 걸로 산것 같은데...내가 구입한건 버팔로 야...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

처음 캠핑을 계획하고, 솔직히 싼맛에 구입한 것이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 텐트다.그 전에 집안에서 한번, 옥상에서 한번,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한번 쳐본 것이 다였다가, 이번에 우리 네식구의 첫 캠핑에서 드디어 풀로 쳐보게되었다. (링크 :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그늘막(텐트)치고 놀기~ 2015/04/28)(링크 : [...

[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서둘러 집으로 오는 길..오늘은 우리 네식구의 첫 캠핑이다.집에 가는 길에 아파트 입구 전기점을 들른다. '사장님, 작업등 얼마씩 하나요?'방문할 캠핑장에서는 전기 사용이 수월할 텐데, 켜놓을 만한 전등이 없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면, 별거 없는 작업등 하나에 만원이 넘어가기에 동네 전파상에 한번 들러보았는데, 6천원 짜리 전구하나 포함해서 만 ...

[서울 숲 나들이] 서울 속의 진짜 숲???

여름이 오는 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화창한 5월.우리는 나들이 짐을 쌌다. 어제의 목적지는 어린이대공원, 오늘의 목적지는 서울 숲. 어차피 가는 길에 족발사서 갈꺼니, 그냥 돗자리만 들고 가면 된다는 우리 말에도, 엄마는 굳이 밥과 반찬을 담은 통을 챙기셨다. -----내가 아이일때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어른이 된 후에도 공원이...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그늘막(텐트)치고 놀기~

금요일이 되면 나의 가장 큰 미션이 하나 생기는데,그거슨, 주말 일정 세우기평일이면,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하기 때문에, 주말시간을 내내 기다리고, 나도, 아내도, 어쩌면 아이들도, 주말만은 가족들과 같이 추억을 만드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번 주에 생각한 일정은, '한강에 텐트치고 늘어지기'우리 가족이 밖에서 시...

아파트 놀이터 가는 길

아들과 아파트 놀이터에 가는 길. 노오랗게 핀 개나리 앞에서 포즈를 잡아보란 나의 말에 아들이 지어준 알쏭달쏭한 표정.이건 즐거운 것도 아니고 안 즐거운 것도 아니야...이건 포즈를 잡은 것도 아니고 안 잡은 것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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