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인가,
저녁에 집에 와서, 평소와는 다르게 소파에 누워 티비를 켰다.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 멈춘 ebs에서는 '최진석 교수의 인문학 특강?강의?' 방영하고 있었다.
'노자'를 재밌게 설명하던 것이 떠올라 잠시 지켜보고 있는데, 그의 한마디.
"공부를 멈추고, 생각을 시작하라"
그에 따르면 자신 스스로가 자신이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공부하느라 생각을 못하는 일이 있고, 이는 옳지 않다고 한다.
가벼운 혹은 묵직한 충격.
그래서 오늘은 공부를 멈추고 생각을 하도록 한다.
저녁에 집에 와서, 평소와는 다르게 소파에 누워 티비를 켰다.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 멈춘 ebs에서는 '최진석 교수의 인문학 특강?강의?' 방영하고 있었다.
'노자'를 재밌게 설명하던 것이 떠올라 잠시 지켜보고 있는데, 그의 한마디.
"공부를 멈추고, 생각을 시작하라"
그에 따르면 자신 스스로가 자신이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하는데, 공부하느라 생각을 못하는 일이 있고, 이는 옳지 않다고 한다.
가벼운 혹은 묵직한 충격.
그래서 오늘은 공부를 멈추고 생각을 하도록 한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