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7일
쿠쿠..
국민학교시절 쓰기 시간을 불편해 했던걸.. 왜그랫을까 하고 후회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 기억 났다..

내가 써놓은 글을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읽을 때의 당혹감...

그것 때문이었으리라..

↓ 쿠쿠...
by 해피밀 | 2010/01/07 19:54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7월 06일
미안하다....

머리로, 억지로(?) 기술적으로 내 욕심 채우고 그러진 않을 라고..
아니, 그래선 안되는 거지

'대기'중

욕심내지마.







미안하다. 적어도 내겐 네가 친구로 느껴지질 안잖아. 오래전 일이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널 친구로 여긴적이 없었는데..어떻게 내가 널 친구로 생각 할 수 있겠니....


지금부터 노력해 봐야지? 

by 해피밀 | 2009/07/06 21:25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1월 06일
나, 단어,
도전(?), 포기, 적당한 선에서의 타협, 승부, 욕심, 타인의 시선, 눈치, 해군, 안정, 땀, 외로움, 기다림, 초코렛, 오렌지주스,

모험, 여행, 사재기, 자전거, 컴퓨터, 낭만, 추억, 디스크, 서울, 감상, 가식, 원칙, 고지식, 융통성, 응용력, 적응력, 인내,

술, 구석, 고민, 막내,

- 2009년 1월 6일 02시11분


by 해피밀 | 2009/01/06 02:11 | 잠깐...생각좀하고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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