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미안하다....

머리로, 억지로(?) 기술적으로 내 욕심 채우고 그러진 않을 라고..
아니, 그래선 안되는 거지

'대기'중

욕심내지마.







미안하다. 적어도 내겐 네가 친구로 느껴지질 안잖아. 오래전 일이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널 친구로 여긴적이 없었는데..어떻게 내가 널 친구로 생각 할 수 있겠니....


지금부터 노력해 봐야지? 

by 해피밀 | 2009/07/06 21:25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1월 06일
나, 단어,
도전(?), 포기, 적당한 선에서의 타협, 승부, 욕심, 타인의 시선, 눈치, 해군, 안정, 땀, 외로움, 기다림, 초코렛, 오렌지주스,

모험, 여행, 사재기, 자전거, 컴퓨터, 낭만, 추억, 디스크, 서울, 감상, 가식, 원칙, 고지식, 융통성, 응용력, 적응력, 인내,

술, 구석, 고민, 막내,

- 2009년 1월 6일 02시11분


by 해피밀 | 2009/01/06 02:11 | 잠깐...생각좀하고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1월 06일
네이트온
메신저를 언제 부턴가 24시간 켜놓는다..

출근할때도 컴퓨터를 안끄니 24시간...

오늘도 혼자 영화를 보고 있는데.. 오른쪽 아래서 익숙한 박스가 튀어 나오며

'따라라라라 라라라라 단 단'

하고 친구 로그인 알림 소리가 흘러나온다.

누군지 확인하며, 힐끗 쳐다보고는 참 유치하게도 가슴벅차오르는 반가움...

그 음악이 반가운 감정을 가져온건지... 아님 반가워 하던 기억이 그 음악을 반갑게 만든건지..


그 음악을 모티브로 작곡했다는 연주곡을 들었다.

음악 전편에 흐르는 그 멜로디.. 기다림이라고 해야 할지 혹은 반가움이라고 해야 할지..

작곡가가 나랑 같은 느낌으로 작곡한건지는 모르지만.. 난 너무 기분이 좋아서..헤벌쭉~~

히히..


나라는 존재가 누군가에게 기다림이었으면, 반가움이었으면,............좋겠다.
by 해피밀 | 2009/01/06 02:0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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